[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씨스타 화보
컴백을 앞둔 걸 그룹 씨스타가 과감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씨스타는 15일 오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씨스타 컴백 D-7, ‘사악’ 두 번째 공식 이미지! 사악화보 2.0! #사랑스러운 악녀 #inspiredbytheevil charmers #shakeit”라는 글과 함께 두 번째 공식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씨스타는 다리와 몸 라인이 드러나는 초미니 핫 팬츠를 입고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멤버들의 몸에 그려진 아트 워크가 시선을 끈다.
씨스타 화보 사진을 본 누리꾼은 “씨스타 화보, 옷좀 잘 입혀주세요” “씨스타 화보, 씨스타도 이제 섹시로 나가는 듯” “씨스타 화보, 건강해 보이지만 옷은 좀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씨스타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세 번째 미니앨범에는 히트 작곡가팀 이단옆차기가 프로듀싱을 맡은 동명 타이틀곡 ‘쉐이크 잇’(Shake it)을 비롯해 씨스타표 여름 댄스곡들이 대거 수록될 예정이다.
씨스타는 오는 22일 오전 11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새 미니 앨범 ‘쉐이크 잇’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씨스타 화보를 본 누리꾼은 “씨스타 화보, 섹시해” “씨스타 화보, 대박” “씨스타 화보, 너무 야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