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냉장고를 부탁해' 박현빈 이윤지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 박현빈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사촌간인 이윤지와의 코믹 설정 사진이 화제다.
'냉장고를 부탁해' 박현빈과 이종 사촌지간인 배우 이윤지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사랑하는 그 남자와의 데이트, 꼬마 때부터 각별한 우리 남매 사이. 설정샷을 좋아하는 건 유전인가봐. '안 돼 가지마 윤지야'" 라는 글과 함께 사촌오빠 박현빈과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와 박현빈은 친남매처럼 서로 얼굴을 맞대거나 박현빈이 이윤지 뒤에서 애절한 표정을 짓는 등 코믹한 장면들을 연출해 시선을 끌었다.
15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31회 녹화에는 박현빈이 출연해 자신의 디너쇼 요리를 부탁할 셰프를 찾으러 왔다며 색다른 출연 의도를 밝혔다.
냉장고를 부탁해 박현빈 이윤지 소식에 누리꾼은 "냉장고를 부탁해 박현빈 이윤지 둘이 사촌이었구나", "냉장고를 부탁해 박현빈 이윤지 둘이 진짜 친남매 같네", "냉장고를 부탁해 박현빈, 이윤지는 냉장고 들고 안 나오나 보고 싶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