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라디오스타' 정보석, 두 아들과 함께 나체 생활 고백

입력 2015-06-18 07:17:56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라디오스타' 정보석

'라디오스타' 정보석이 두 아들과 함께 집에서 벗고 다닌다고 고백했다.

'라디오스타' 정보석 [사진=MBC 해당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정보석 [사진=MBC 해당 방송화면 캡처]

17일 밤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정보석을 비롯해 개그맨 심현섭, 배우 이형철, 장원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라디오스타' 정보석은 "원래 집에서 잘 벗고 다닌다. 두 명의 아들도 집에서 벗고 다닌다"고 말문을 열었다.

'라디오스타' 정보석은 "나체로 원더걸스의 '텔미'를 춘 적이 있다"며 "아내가 화가 났을 때 췄다. 하지만 오늘은 출 수 없다. 아내와 냉전 중인데, 잘못이 아내에게 있다"고 말했다.

이어 '라디오스타 정보석은 "아내와의 냉전을 빨리 풀고 싶지 않다. 남자가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고 싶을 때가 있다"면서 "이대로 나 혼자 자유를 만끽하고 싶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