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소유진
소유진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밝힌 백종원과의 일상이 화제다.
배우 소유진은 지난 1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MC들로부터 "셰프 아내로 살면 먹고 싶다고 하는 음식이 바로 나오느냐"는 질문을 받았고, 이에 "그렇다"고 말했다.
이어 소유진은 "텔레비젼을 보다가 맛집 소개가 나오거나 장인이 나오면 내가 '저기 가서 먹고 싶다'고 말한다. 그러면 남편이 '별거 아니다'라며 30분 만에 음식을 만들어준다"고 밝혀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를 들은 MC 정형돈이 "체중 관리가 힘들지는 않느냐"고 물어보자, 소유진은 "요새 체중 관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 남편이 체중 관리 음식을 또 해준다"며 백종원의 자상함을 자랑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소유진, 정말 결혼 잘한듯" "소유진, 행복해 보인다" "소유진, 너무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