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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 표창원 효과 통했다, 자체 최고기록 ‘경신’

입력 2015-06-18 09: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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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크라임씬’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 표창원이 ‘크라임씬’에 출연해 날카로운 수사를 펼쳤다.

[‘크라임씬2’ 표창원. 사진=JTBC '크라임씬2'방송 화면 캡처]
[‘크라임씬2’ 표창원. 사진=JTBC '크라임씬2'방송 화면 캡처]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크라임씬2'은 전국 평균 시청률 1.678%를 기록했다. 지난주 방송분(1.324%)보다 0.354%P 상승한 수치로 이는 ‘크라임씬’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크라임씬’ 방송에서는 담당PD 살인 사건을 배경으로 진행됐다. 실제 ‘크라임씬’ 담당 피디인 윤편준 PD가 살인 사건 피해자로 등장했고 프로파일러 표창원은 탐정으로 출연했다. ‘크라임씬’ 출연진인 장진 감독, 박지윤, 장동민, 홍진호, 하니 등이 본명으로 용의자를 맡았다.

범죄 수사 전문가인 표창원은 “실제 사건보다 어렵다”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뽐내 출연진을 긴장케 했다.

‘크라임씬2’는 국내외 실제 범죄 사건을 재구성, 출연자들이 의문의 사건 현장 속 용의자로 지목된 다. 진범을 찾기 위해 치열한 추리 공방전을 펼치 는 본격 롤플레잉 추리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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