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박한별이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박한별은 최근 앳스타일(@star1)과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신인 배우 공명과 함께 '잇츠 시티 바캉스(It’s City vacance) 라는 콘셉트에 맞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한별은 "늘 '몸매 종결자'로 화제가 된다"라는 질문에 대해 "많이 물어보시는데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특별히 운동하거나 관리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덧붙여 "혹시라도 재수 없어 보일까 봐 걱정인데 거짓말을 해서도 안 되는 거니까"라며 쑥스러운 듯 웃었다. 또 박한별은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의 반응이 뜨거운데, 왜 진작 예능을 많이 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대해선 "사실 섭외가 많이 들어오지 않았다"며 "예능은 어렵다 생각했는데 이번 '정글의 법칙'은 각본 없이 자연스럽게 행동할 수 있어 좋더라"고 답했다. 박한별의 더 많은 화보 및 인터뷰는 19일 발매되는 앳스타일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