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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장나라, '프로듀사'보고 눈물 펑펑

입력 2015-06-19 07: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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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해피투게더' 장나라

'해피투게더' 장나라, '프로듀사'보고 눈물 펑펑

'해피투게더' 장나라가 KBS2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를 보면서 눈물을 쏟았다고 털어놨다.

'해피투게더' 장나라 [사진=KBS2 해당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 장나라 [사진=KBS2 해당 방송화면 캡처]

18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장나라를 비롯해 배우 서인국, 최원영, 이천희, 박보검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해피투게더' 장나라는 "촬영 쉬는 시간에 '프로듀사'를 보게 됐다. 극 중 라준모 PD와 변 대표와 이야기를 하는데 눈물이 쏟아졌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해피투게더' 장나라는 신디 역을 맡은 아이유에 빗대어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기 시작, 당시 폭발적인 인기와 CF 촬영으로 인해 겪었던 나름의 고충을 털어놨다.

또 '해피투게더' 장나라는 "너무 많이 힘들고 아팠다. 가장 힘들었던 건 잠을 너무 많이 못 자서 이성이 끊긴 일이다. 5일 동안 잠을 자지 못한 적도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끝으로 '해피투게더' 장나라는 "차 문을 열고 안에 있는 물건을 모두 밖으로 집어던졌다"며 충격적인 일화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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