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천연탈모샴푸 ‘노타모5.5’가 선택받는 이유…FDA, OTC등록으로 공신력 키워

입력 2015-06-19 17: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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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남성탈모로 알려져 왔던 엠(M)자 탈모, 정수리탈모, 원형탈모, 대머리 등이 이제는 여성탈모로도 나타나며, 그 연령대 또한 점차 낮아지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시장에는 수십가지의 탈모관리 제품들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그러나 의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제품을 과장 광고해 판매하는 등 문제가 된 업체들도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천연탈모방지샴푸 ‘노타모5.5’ 관계자는 “대부분의 탈모 환자들이 두피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라며, “탈모와 문제성 두피 증상의 예방이나 개선을 위해서는 두피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게 좋다”라고 조언했다.

노타모5.5
노타모5.5

노타모5.5는 두피가 문제 증상을 스스로 케어하는 능력인 ‘두피 자생력’에 초점을 맞춘 제품들을 출시해 탈모샴푸업계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대표 제품인 노타모5.5는 두피 최적의 산성도인 PH5.5의 약산성 천연탈모샴푸로, 두피 자생력 회복에 초점을 두고 있다.

최근 출시된 신제품 ‘허브테라피 천연샴푸(400ml)'도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해당 샴푸는 민감한 두피에 특히 효과적인 제품으로, 어성초, 녹차, 자소엽, 목근피, 헨나, 감초, 인상, 당약, 측백엽 등 9가지 천연자연유래 성분이 함유돼 두피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노타모5.5 관계자는 “노타모 제품들은 다양한 기관에서 인증을 받거나 대상을 수상한 제품들이 많다”라며, “특히 중/지성 두피에 효과적인 프리미엄 노타모샴푸(400ml)와 헤어토닉(120ml)은 미국 FDA, OTC부문 정식 등록, 식약처 의약외품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최근 ‘2015 프리미엄브랜드 대상’ 헤어케어(두피, 탈모)부문 대상을 받기도 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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