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천우희가 청소년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천우희는 18일 NGO프렌딩(대표 백두원) 페이스북에 게재된 영상을 통해 청소년의 날(7월 9일, 친구데이), 청소년 주간(7월 1일~7월 9일, 친한친구 주간) 제정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음을 담아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천우희는 “언제나 (청소년) 여러분은 소중한 존재라는 걸 잊지 않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저도 NGO프렌딩과 함께 여러분을 응원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천우희의 소속사 관계자는 “천우희가 평소 청소년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자리를 앞으로 가지려 한다”고 밝혔다. 한편 천우희는 오는 7월 9일 개봉 예정인 영화 ‘손님’에서 마을에서 쫓겨나지 않기 위해 무당 노릇을 강요 받는 여인 미숙 역을 맡아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NGO프렌딩은 19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청소년의 날 제정을 촉구하는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