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삼시세끼’ 보아, “신인들 이름 모르면 실례… 공부한다”

입력 2015-06-19 22:59:57
    • 복사완료!

[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삼시세끼’ 보아

‘삼시세끼’ 보아와 옥택연이 신인 아이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눳다.

보아 택연 [사진 = tvN 삼시세끼 방송 캡처]
보아 택연 [사진 = tvN 삼시세끼 방송 캡처]

19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에서는 가수 보아가 이서진, 옥택연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보아와 옥택연은 감자밭의 잡초를 함께 뽑으며 대화를 나눴다. 보아는 옥택연에게 “너도 이제 방송국 가면 인사 엄청 많이 받겠다”며 높은 연차가 된 2PM을 언급했다.

보아는 “내 나이대 선배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택연은 “슈퍼주니어 형들 정도다. 후배는 많다. 요샌 신인이 정말 많아서”라고 답했다.

보아는 “나도 공부하고 갔잖아. 매주 음악방송 챙겨봤어”라고 공감했다. 이어 “인사 받았는데 누군지 모르면 실례니까”라고 설명하며 “근데 하루가 다르게 자꾸 데뷔하는 거지”라고 고충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