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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보라-다솜에 미역 전복 수프 선물 '설렘 가득'

입력 2015-07-06 13: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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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성시경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보라와 다솜이 케이블 채널 올리브TV '오늘 뭐 먹지'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다.

보라와 다솜은 6일 오후 방송하는 '오늘 뭐 먹지'에 출연해 신동엽 성시경과 함께 요리를 만들 예정이다.

제작진은 MC 신동엽과 성시경은 남자 둘만 있었던 스튜디오에, 걸그룹 멤버가 찾아오자 등장부터 신바람 나서 그 어느 때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요리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씨스타. 사진=올리브TV 제공]
[씨스타. 사진=올리브TV 제공]

이날 방송에서 성시경은 최현석셰프에게 직접 배운 미역 전복 수프 레시피를 전수했다. 뿐만 아니라 여성들이 좋아하는 메뉴인 봉골레 파스타에도 도전했다.

여성 게스트가 오면 좀 편해질 거라 예상했던 신동엽은 두 게스트의 의외의 실력(?)에 깜짝 놀라 조리대를 떠나지 못하고 전전긍긍 하며 녹화장에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성시경 신동엽, 완전 설레였겠네" "성시경, 원래 소유 좋아하지 않았나" "성시경 신동엽, 오늘 뭐먹지 본방 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늘 뭐 먹지'는 '오늘 먹을 메뉴를 결정해 준다'는 콘셉트의 생활밀착형 집밥 레시피쇼로 MC 신동엽과 성시경의 환상 케미와 유쾌한 입담은 물론, 집에서 손쉽게 해먹을 수 있는 간편한 레시피를 전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낮 12시와 저녁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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