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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재벌 2세와 열애? "확인 中"

입력 2015-06-24 09: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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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김정은

김정은이 재벌가 2세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김정은 측이 입장을 밝혔다.

김정은 측 관계자는 24일 헤럴드POP과 전화통화에서 “김정은 씨의 열애설과 관련해 현재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김정은. [사진=김정은 SNS]
김정은. [사진=김정은 SNS]

앞서 이날 여성지 우먼센스는 7월호를 통해 “김정은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재벌가 자제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은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의 바쁜 촬영에도 불구하고 매주 금요일마다 남자친구의 집을 찾아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

한 측근은 우먼센스에 “김정은의 열애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 많다.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긴 두 사람이라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정은은 현재 MBC ‘여자를 울려’에서 전직 강력반 여형사 출신 정덕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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