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화보] 장도연 "9년 만에 찾아온 스포트라이트, 두렵다"

입력 2015-06-23 09: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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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장도연 [사진제공=에스콰이어]
개그우먼 장도연 [사진제공=에스콰이어]

[헤럴드POP=윤성희 기자]개그우먼 장도연이 화보를 통해 8등신의 모델 몸매를 드러냈다. 장도연은 최근 패션잡지 ‘에스콰이어’와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마치 모델 같은 몸매와 예쁜 얼굴을 소유한 장도연은 개그 무대에서 여성스러운 역할을 도맡아왔다. 그런 장도연이 어느 순간 망가짐을 불사하며 가장 핫한 여자 코미디언으로 급부상했다. 장도연은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스스로 한 번도 예쁘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며 자신만의 썸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어 망가짐보다 더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인지, 9년 만에 찾아온 스포트라이트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에스콰이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한 최태형 에디터는 “장도연은 연예인이 아니라 코미디언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린다. 여성스러운 화보 속에서도 코미디 본능이 숨어있는 화보를 보여줬다”고 말했다. 웃기는 남자가 제일 멋지다는 장도연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에스콰이어’ 7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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