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박한별, 정은우와 7개월만에 결별 '짧은 만남'

입력 2015-07-07 0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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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주 기자] 배우 박한별이 공개 연인인 배우 정은우와 결별했다.

[배우 박한별. 사진=송재원 기자]
[배우 박한별. 사진=송재원 기자]

박한별 측은 6일 밤 한 매체의 결별 단독 보도 이후 이를 인정하면서 정은우와의 결별을 공식 선언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 5월 제주도 여행 이후 서로 스케줄이 맞지 않아 자연스럽게 사이가 소원해졌다”라며 “이별 이후에도 서로의 활동을 격려하며 응원해주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박한별 측은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드라마 및 사업 준비 등 바쁜 일정이 겹치면서 자연스럽게 결별 수순을 밟게 됐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12월부터 공개 연인이 됐다. 이로써 7개월간 연예계 공식 커플에서 동료 배우로 남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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