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비정상회담' 샘 오취리와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가 댄스 대결을 펼쳤다.
6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53화에서는 새로운 신 G6가 등장해 기존 구 G6와 함께 토론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가나 대표 샘과 폴란드 대표 프셰므스와브는 화려한 댄스 배틀을 벌였다.
먼저 구 G6의 춤꾼 샘이 음악에 맞춰 흥겹게 춤을 췄고, 이에 질세라 새 멤버 프셰므스와브도 몸을 흔들기 시작했다.
이후 공중 돌기로 시작한 프셰므스와브의 현란한 비보잉 실력은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구며 많은 박수를 받았다. '비정상회담'은 12개국의 청년들이 모여 다양한 주제로 재기 발랄한 토론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