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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강균성, 과거 솔직 발언, "골반 크면 날 자극시킨다"

입력 2015-06-25 0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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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썸남썸녀 강균성

썸남썸녀 강균성이 관심을 끄는 가운데 과거 그의 솔직발언이 새삼 화제다.

[강균성. 사진 = SBS 썸남썸녀 방송 캡처]
[강균성. 사진 = SBS 썸남썸녀 방송 캡처]

과거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 노을의 멤버 강균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균성은 스스로 자아가 고민이라고 털어놔 주변을 궁금케 했다.

강균성은 "내 안에 더러운 것들이 좀 많다. 한 마디로 병든 자아라고 얘기할 수 있는데 쉽게 변하지 않더라. 많이 음란하다"고 털어놔 폭소케 했다.

이어 "남자는 시각적인 것에 약한 것 같다. 나같은 경우 골반이 좀 크면 날 자극시킨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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