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경기 불황과 메르스 확산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의 여파로 창업시장에 냉랭한 바람이 불고 있다. 그간 불황속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인기를 끌어온 피씨방 창업 시장 역시 예비 창업자들의 문의가 뚝 끊긴 상황이다.
하지만 15년 간 820여 개가 넘는 가맹점을 오픈한 피시방 창업 프랜차이즈 본사 ‘아이비스PC방’ 관계자에 따르면 이 같은 시장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아이비스PC방 창업지원 본부에는 예비 창업자들의 문의가 꾸준하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최근 아이비스PC방은 송파 가락점, 평택 합정점, 수원 영통점, 길동사거리점, 숭실대점, 경남 함양점, 창원 봉림점, 마포 망원점, 경기도 남양주 장현점 등이 성황리에 오픈했거나 또는 분주히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중이다.
이 같은 아이비스PC방의 독주 비결 중 하나는 업계 유일 건설업 등록증을 보유해(실내건축공사업, 강남-10-01-13) 철저한 매뉴얼 시공을 진행하는 직영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외주 공사로 인한 문제의 소지를 사전에 차단했다는 평가와 함께, 품질 관리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국제표준기구로 부터 ISO 14001:2004 인증(인테리어 설계, 시공 및 PC방 프랜차이즈의 운영)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아이비스PC방(www.ibiss.co.kr)은 성수기인 여름시즌을 겨냥한 창업 특전으로 냉방기 1대를 무상 지원하는 혜택을 제공 중이다. 여기에 더해 최고급 G키보드를 증정, 게임을 즐기기 적합한 최고의 환경을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 또한, 120대 오픈 가맹점에 한해 39인치 모니터 20대와 아이비스피씨방에서 야심 차게 내놓은 스마트박스 책상을 50%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