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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선미, 눈물 흘린 사연은? "밖에도 안 나가고 내성적이다"

입력 2015-06-24 22: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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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원더걸스 선미

원더걸스 선미가 눈물을 흘린 사연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원더걸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원더걸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패션왕 코리아 시즌2'에 출연한 선미는 최종 6위를 기록해 탈락한 뒤 "디자이너란 새로운 직업에 대해 알게 되고 배우게 된 게 정말 뜻 깊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새롭고 즐거웠다"고 덧붙였다.

선미는 눈물을 흘리며 "사실 내가 밖에도 잘 안나갔다. 밝은데 내성적인 면이 없지 않아 있었다. 촬영을 할 때는 일하러 가는 것보다는 다같이 놀러가는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

원더걸스는 선미가 재합류하며 4인조가 돼 올 여름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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