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최현석
'냉장고를 부탁해' 이문세가 최현석의 허세에 대해 지적해 화제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박정현의 냉장고 속 재료로 최현석과 미카엘이 15분 안에 요리를 완성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현석은 달걀과 버터, 대구살을 이용한 '부드러어' 레시피를 공개했다. 요리 과정에서 최현석은 평소처럼 허세 가득한 표정과 행동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최현석의 요리가 완성되자 이문세는 "12분 30초에 이런 그림이 나오는 게 신기하다"라며 극찬했다.
박정현은 최현석의 요리를 맛본 후 "정말 부드럽다. 버터의 향이 살아있다"고 칭찬했고, 이문세 역시 "객 단가 15만 원짜리다. 허세 부릴 만한 솜씨다"라고 거듭 감탄했다.
이문세의 특급 칭찬에 최현석은 허세 가득한 미소를 지어보였고, 이에 이문세는 "조금 겸손했으면 좋겠다"고 돌직구를 날려 최현석을 시무룩하게 만들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최현석, 오늘 레시피 진짜 대박" "최현석, 이문세 말 일리있지" "최현석, 허세도 용서되는 대세남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