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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측 "설리 f(x) 탈퇴 결정된 바 없다…신중히 결정할 것"(공식입장)

입력 2015-06-25 11: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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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그룹 f(x) 멤버 설리가 팀 탈퇴설에 휩싸인 가운데 SM엔터테인먼트가 이를 부인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5일 "설리의 f(x) 탈퇴는 결정된 바 없다"면서 "설리의 향후 팀 활동에 대해서는 신중히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설리. 사진=OSEN]
[설리. 사진=OSEN]

한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f(x)의 컴백의 경우도 올 하반기 컴백이라는 큰 그림만 구상하고 있을 뿐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복수의 관계자 말을 빌어 "설리가 f(x) 활동을 중단하고 배우로서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준비한다"며 "크리스탈, 빅토리아, 루나, 엠버 4인조로 재정비를 준비, 9월에 그룹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지난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로 데뷔한 설리는 f(x) 활동 외에도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패션왕' 등에 출연하며 활동범위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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