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롤챔스' 조은정
'롤챔스' 조은정 아나운서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은정 아나운서는 분홍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채 풍만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볼륨 몸매와는 달리 귀여운 얼굴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롤챔스' 조은정 사진을 본 누리꾼은 "'롤챔스' 조은정, 예쁘다" "'롤챔스' 조은정, 몸매 부럽다" "'롤챔스' 조은정, 얼굴도 예쁘고 공부도 잘하고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22세인 조은정 아나운서는 이화여대 무용과 휴학 중이다. 그는 지난 롤 월드챔피언십 현장 진행으로 데뷔할 당시 해외 선수들과 유창한 영어 인터뷰를 주고 받아 게임 팬들을 열광시켰다.
24일 '롤챔스'에서는 LZ-IM과 CJ 엔투스,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이 승부를 벌여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