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남성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뮤지컬 공연과 관련한 근황을 공개했다.
키는 24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막 끝나고 다시 발성"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키가 허밍을 하거나 입술을 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1막이 끝나고 2막을 준비하는 키의 성실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키는 뮤지컬 '체스'에서 투에이엠(2AM) 조권, 비원에이포(BIA4) 신우, 빅스 켄과 함께 아나톨리 역에 공동 캐스팅됐다. '체스'는 세계 체스 챔피언십에서 경쟁자로 만난 미국 챔피언 프레디와 러시아 챔피언 아나톨리 사이의 대립과 사랑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이다. 오는 7월 19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