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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사’ 속 ‘뮤직뱅크’ 막내작가 김선아, 김수현과 한솥밥

입력 2015-06-25 00: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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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김선아 김수현과 한솥밥

KBS2 드라마 ‘프로듀사’의 뮤직뱅크 막내작가 김선아가 김수현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김선아 [사진 = KBS 프로듀사 방송 캡처]
김선아 [사진 = KBS 프로듀사 방송 캡처]

24일 키이스트는 김선아와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키이스트에는 ‘프로듀사’의 주연을 맡았던 김수현을 비롯해 배용준, 주지훈, 임수정, 한예슬 등이 소속돼 있다. 김선아는 첫 지상파 출연작인 ‘프로듀사’에서 시크한 표정과 단답형 말투, 속정이 깊으면서도 모델 못지 않는 비주얼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는 막내작가 김다정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김선아는 2012년 tvN ‘응답하라 1997’에서 젝스키스 은지원의 열렬한 팬 은각하 역으로 데뷔해 ‘막돼먹은 영애씨’, ‘방송의 적’ 등에 출연했다.

키이스트 관계자는 “김선아는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연기력과 개성 있는 마스크, 그리고 자신만의 색을 지닌 배우다. 그녀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보았고, 앞으로 배우로서의 활동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의 재능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선아 김수현과 한솥밥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김선아 김수현과 한솥밥, 막내 작가님 출세했다” “김선아 김수현과 한솥밥, 몸매 너무 좋아” “김선아 김수현과 한솥밥, 누구 닮았는데 누군지 모르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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