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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탈퇴설, 외모는 어릴 때 완성

입력 2015-06-26 00: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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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설리 탈퇴설

걸 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설리가 탈퇴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사진이 화제다.

설리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설리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설리의 과거’라는 제목으로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 설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설리는 SM엔터테인먼트 1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해 대표로 케이크 촛불을 껐다. 설리의 뒤에는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사장과 설리, 강타, 유노윤호가 박수를 치고 있다.

특히 이수만 사장은 환하게 웃으며 설리의 어깨를 다정히 잡는 등 아끼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끈다.

설리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한 뒤, 2009년 에프엑스 멤버로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해 7월 돌연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25일 SM엔터테인먼트는 설리 탈퇴설에 대해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 설리의 향후 팀 활동에 대해서는 신중히 결정할 것”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설리 탈퇴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설리 탈퇴설, 어렸네” “설리 탈퇴설, 이수만 사장이 아낀게 티가 확 나네” “설리 탈퇴설, 이제 끝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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