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프로듀사’ 스페셜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프로듀사’ 스페셜 방송이 100분간 전파를 탄다.
26일 방송되는 KBS2 종영드라마 ‘프로듀사’ 스페셜 방송은 100분 편성을 받았다. 이에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10시 55분 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프로듀사’ 스페셜 방송에는 배우들의 NG모음을 비롯해 미방송분이 담길 예정이다. 본방송으로는 보지 못 할 촬영 메이킹 필름 역시 공개되면서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프로듀사’는 지난 19일, 20일 방송된 11회, 12회도 10분 추가 편성으로 90분간 시청자들을 만난 바 있다.
‘프로듀사’는 예능국 안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은 드라마로 차태현, 공효진, 김수현, 아이유 등 초호화 캐스팅과 흥매로운 전개, 배우들의 호연 등으로 줄곧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며 인기리에 종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