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김고은의 팬클럽이 커피차를 동원하며 김고은 지원사격에 나섰다.
김고은의 공식 팬카페 ‘아르제니아’ 회원들은 최근 제주도 촬영을 마치고 서울 촬영분을 소화하고 있는 영화 ‘계춘할망’(감독 창감독) 팀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시원한 커피차를 준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피를 마시기위해 모인 스태프들의 모습, 응원 온 팬들과 다정하게 찍은 단아한 김고은의 모습이 담겼다.
김고은의 소속사 장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더운 날씨와 촬영으로 지친 스태프들과 동료 배우들은 김고은의 팬들이 준 커피와 간식들로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 촬영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김고은은 오는 8월 ‘협녀, 칼의 기억’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