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머님은 내며느리’ 이선호, 女心 홀린 3대 조건 다 갖췄다

입력 2015-07-10 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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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호 [사진제공=심 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선호 [사진제공=심 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윤성희 기자] 배우 이선호가 카리스마, 완벽한 슈트핏, 보조개 미소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10일 오전 방송한 SBS 일일드라마 ‘어머님은 내며느리’(극본 이근영, 연출 고흥식) 15회에서는 주경민(이선호 분)이 회사 회의에 첫 참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경민은 아버지를 대신해 출근 한 후 회의에 바로 참석했다. 그는 취임식 같은 허례허식 행사는 전부 생략하고 위기 상황인 회사의 자금난을 극복하기 위한 타개책을 빠르게 강구해 나가며 회의를 주도했다. 이선호는 극 중에서 첫 출근을 하자마자 자금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회의를 진행하는 추진력 있는 모습을 보이며 한 회사를 이끌어나가는 책임자로서의 진지한 카리스마를 보였다. 또한 늦은 신고식을 위해 직원들을 만나는 자리에서는 매력적인 보조개 미소와 함께 젠틀함으로 뭇 여성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이선호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선호는 외모뿐만 아니라 안정감 있는 연기력까지 갖췄다. 긴 호흡의 드라마를 통해 대중에게 이선호가 더 많이 알려지길 바란다. 초심으로 돌아가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으니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어머님은 내며느리’로 오랜만에 안방극장 복귀로 이선호는 공백이 무색할 만큼 특유의 안정감 있는 연기력으로 캐릭터에 빠져드는 베테랑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어머님은 내며느리’는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뒤바뀐 고부 사이, 며느리로 전락한 시어머니와 그 위에 시어머니로 군림하게 된 며느리가 펼치는 관계 역전의 드라마다.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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