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쥬라기 월드’, 개봉 18일 만에 400만 관객 돌파

입력 2015-06-27 15: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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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쥬라기 월드’(감독 콜린 트레보로우)가 개봉 18일 만에 누적 관객 수 400만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쥬라기 월드’는 27일 오후 12시 기준 총 누적 관객 수 402만 7015명을 기록해 2015년 전체 박스오피스 4위에 등극했다.

사진=영화 '쥬라기 월드' 스틸
사진=영화 '쥬라기 월드' 스틸

개봉 18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한 ‘쥬라기 월드’의 기록은 지난 2월 11일 개봉해 극장가를 사로잡으며 610만 관객을 동원한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보다 8일이나 앞선 것으로 어디까지 흥행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쥬라기 공원’ 테마파크가 유전자 조작 공룡을 앞세워 22년 만에 새롭게 개장하지만, 인간의 통제에서 벗어난 공룡들의 위협이 시작되면서 펼쳐지는 인간과 공룡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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