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아놀드 슈왈제네거·에밀리아 클라크, 롯데시네마 수퍼플렉스 G 극찬

입력 2015-07-10 17:15:03
    • 복사완료!

[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감독 앨런 테일러)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에밀리아 클라크가 개봉을 기념한 내한행사를 진행한 후 인기가 연일 치솟고 있는 가운데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관 수퍼플렉스 G를 극찬했다.

아놀드 슈왈제네거, 에밀리아 클라크는 지난 2일 내한해 기자회견부터 인터뷰, 레드카펫과 무대인사 행사를 통해 국내 언론과 팬들로부터 호감을 얻었다. 포털 사이트의 영화 검색 순위 1위와 더불어 영화인 검색 순위에서도 에밀리아 클라크와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1, 2위를 다투는 등 이들 배우들에 대한 관심 역시 대단하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이러한 가운데 무대인사를 진행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관 수퍼플렉스 G를 둘러본 아놀드 슈왈제네거, 에밀리아 클라크는 상영관의 시설에 감탄하며 상영관 앞에서 함께 기념 촬영을 하는 등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관 수퍼플렉스 G는 기네스에 등재된 세계 최대 스크린과 돌비 애트모스 음향이 구비된 국내 최고의 상영관으로 최상의 환경에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역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관 수퍼플렉스 G에서 상영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