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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강균성, 깜짝발언 “혼전순결 힘들어…성관계 시험이다"

입력 2015-06-25 00: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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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썸남썸녀' 강균성

가수 강균성이 ‘썸남썸녀’에 출연해 혼전순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썸남썸녀' 강균성.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썸남썸녀' 강균성.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23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는 강균성과 서인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균성은 대학생을 대상으로한 사랑학 개론 강연에서 “혼전순결 때문에 힘들다”고 말문을 열었다.

강균성은 “나에게 있어 담배나 술은 시험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성관계는 시험이다. 맛을 봤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 힘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언제 결혼하고 싶냐”는 질문에 강균성은 “하루 빨리 결혼하고 싶다. 내 안에 에너지가 가득 차있다. 언제 폭발할지 모른다”고 밝혀 웃음을 유발해다.

이날 여자의 성욕이 언제 최고조가 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서인영은 “여자의 성욕은 30대 초반에 최고조가 되는 것 같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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