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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플레이백, '솔직 매력' 걸그룹의 등장

입력 2015-06-25 16: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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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솔직한 매력으로 똘똘 뭉친 걸그룹이 등장했다. 가요계에 당차게 첫 발을 뗀 플레이백이 그 주인공이다.

플레이백은 25일 정오 각종 음악 사이트와 유튜브에 데뷔 싱글 '플레이백'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발표했다.

그룹과 동명의 데뷔곡 '플레이백'은 90년대 레트로 R&B 리듬을 차용한 댄스 넘버로 그루브한 느낌과 멤버들의 매력적인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핑크, 원디렉션 등의 앨범에 참여한 스티브 데일리가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플레이백의 데뷔 싱글 재킷. 사진제공=클리어컴퍼니]
[플레이백의 데뷔 싱글 재킷. 사진제공=클리어컴퍼니]

여기에 김은수가 작사를 맡아 힘을 더했다. 플레이백 멤버들은 각자의 연애 이야기를 서로에게 털어놓는 듯한 현실적인 가사를 감각적인 퍼포먼스와 함께 녹여내 눈길을 끈다.

플레이백은 예나, 하영, 소윤, 우림으로 구성된 신예 걸그룹. 멤버들 모두 오랜 연습생 생활을 거친 실력파로 알려졌다. 특히 멤버 우림은 케이블채널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JYP가 놓친 아리아나랑게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플레이백은 25일 오후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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