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마녀사냥' 성시경, 루머 해명하다가 분노… "어이없어"

입력 2015-07-10 22:25:20
    • 복사완료!

[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마녀사냥' 성시경

가수 성시경이 '마녀사냥'에 출연해 허지웅과의 루머를 해명했다.

마녀사냥 성시경. [사진=JTBC 마녀사냥 방송 캡처]
마녀사냥 성시경. [사진=JTBC 마녀사냥 방송 캡처]

성시경은 지난 1월 30일 방송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서 "나와 관련된 루머가 있는데 이것이 허지웅과 연결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성시경은 "M사 프로그램 회식을 하는데 스태프가 루머에 대해 말해줬다. 내가 '마녀사냥' 방청객 번호를 따서 허지웅이랑 같이 잠자리를 했다더라. 그런데 그 여자가 잠이 들었다 눈을 떠보니 나랑 허지웅이랑 둘이 그랬다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너무 어이가 없었다. 그 스태프도 알만한 기자에게 들었다더라"라고 덧붙였다.

유세윤은 "어떻게 그런 말을 만들어내지"라며 궁금해 했다. 신동엽은 "재미다.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7일 진행된 녹화에서는 출연진이 그동안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중 불거진 루머에 대해 말했다. 성시경은 "허지웅과 내가 그렇고 그런 사이라고 하더라"라고 루머 내용을 전하며 어이없는 웃음을 지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허지웅은 자신의 SNS 계정에 "우리 안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마녀사냥' 성시경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마녀사냥' 성시경, 너무 야한 루머인데" "'마녀사냥' 성시경, 잘못하면 나쁜 사람으로 오해받겠네" "'마녀사냥' 성시경, 분노한 게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