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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 추부녀 이벤트에 폭풍 눈물

입력 2015-07-12 19: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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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가 추성훈-추사랑 부녀가 준비한 깜짝 생일파티에 폭풍 오열했다.

12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 86회는 ‘시간이 주는 선물’ 편으로, 추성훈-추사랑 부녀가 야노시호의 생일을 맞아 이벤트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 제공]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 제공]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과 추사랑은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바로 지난번 추성훈의 복귀전 때 야노시호에게 받은 감동의 스케치북 편지를 추사랑과 함께 선보이기로 한 것.

두 사람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스케치북 편지를 본 야노시호는 생각지 못한 이벤트에 말을 잇지 못하며 폭풍 오열했고, 감정에 북받친 듯 눈물을 흘렸다. 특히 이내 눈물을 그치기 위해 활짝 웃어 보이던 야노시호는 계속된 추부녀의 특급 이벤트에 또다시 폭풍 오열을 해 감동을 줬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 정말 행복하겠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츤데레였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랑이 엄마 사랑스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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