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혼성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남자친구인 야구선수 박용근과 여전한 애정전선을 과시했다.
채리나는 3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백투더 90's 레전드 특집'에서 근황에 대해 "남자친구가 많이 다쳐서 지극정성 간호 중이다. 힘들어 죽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DJ 김창렬은 "남자친구가 KT위즈 박용근 선수 아니냐"고 물었고, 채리나는 "맞다. 본인이 워낙 근성 있는 친구라 의욕을 가지고 재활 열심히 하고 있다. 나는 열심히 간호 중이다"라고 답했다.
채리나와 박용근은 2013년 1월부터 열애를 시작해 3년째 굳건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