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코파아메리카2015
코파아메리카2015 4강전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칠레가 자책골을 넣었다.
30일(한국시간) 칠레 수도 산티아고의 에스타디오 나시오날에서 열린 2015 코파아메리카 4강전에서 칠레가 자책골을 넣어 1-1이 됐다.
칠레는 전반까지 선점했지만 후반 페루에게 오른쪽 측면 크로스를 허용했고, 개리 메델이 이를 걷어낸다는 것이 칠레의 골 망을 흔들면서 자책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후반 19분 바르가스의 중거리슛이 들어가면서 칠레의 승리로 돌아갔다.
이에 네티즌들은 "코파아메리카2015, 이 중요한 경기에 자책골이라니" "코파아메리카2015, 그래도 칠레가 이겨서 다행이다" "코파아메리카2015, 바르가스가 살렸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