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배우 오타니 료헤이의 상반된 매력이 넘치는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오타니 료헤이 측은 30일 최근 일본 매거진 7월호에 실린 흑백사진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오타니 료헤이는 남자다운 눈빛과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하지만 이내 브이(V) 포즈를 취하며 개구쟁이 같은 반전 매력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이날 오타니 료헤이는 밝은 미소를 띄다가도 촬영이 시작되면 진지한 눈빛으로 돌변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오타니 료헤이는 현재 MBC 월화드라마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김상호 최정규)에서 카리스마 무사 '이다치'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