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리쌍, 신인 미우와 손잡고 팬들 찾는다

입력 2015-07-14 15: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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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힙합 듀오 리쌍이 돌아온다. 리쌍컴퍼니가 야심차게 내놓는 첫 번째 신인 미우(MI-WOO)와 함께다.

리쌍컴퍼니는 14일 "리쌍이 처음으로 제작, 기획하는 신인 미우는 직접 작사,작곡은 물론 편곡까지는 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최고의 실력을 갖춘 아티스트다. 리쌍의 이번 곡 피쳐링으로 곧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기대해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신곡 '주마등'으로 돌아오는 리쌍. 사진제공=리쌍컴퍼니]
[신곡 '주마등'으로 돌아오는 리쌍. 사진제공=리쌍컴퍼니]

지금까지 수많은 실력파 아티스트들과 호흡을 맞춰온 리쌍이기에 신보에 어떤 아티스트가 참여했을지 기대를 모았던 상황. 때문에 리쌍컴퍼니의 첫 번째 신인 여성보컬에 비상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리쌍의 신곡 '주마등'은 길의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멜로디, 그리고 개리의 뛰어난 언어 구사력이 어우러진 작품. 여기에 미우가 묘한 매력의 보이스로 클라이맥스를 장식한다.

관계자는 "'주마등'은 리쌍 컴퍼니 프로젝트의 첫 번째 스타트를 알리는 앨범이며 앞으로 다양한 음악을 통해 꾸준히 새로운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다. 계속해서 활발하게 음악활동을 이어나갈 테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리쌍의 '주마등'은 15일 0시 자정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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