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에일리 ‘쟈니’
가수 에일리가 용감한형제들의 신곡 ‘쟈니’를 홍보했다.
에일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쟈니’ 용감한형제 프로젝트 음원 오늘 밤 12시 공개! 안무 너무 좋다. 기대해주세요.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일리는 안무 연습실에서 부채를 들고 안무 연습을 하고 있다.
에일리가 참여한 용감한 형제 10주년 기념 신곡 ‘쟈니’는 미디엄 템포의 재즈팝으로 에일리의 그루비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음색이 돋보이는 곡이다.
‘쟈니’는 이중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가사가 눈길을 끄는 이 곡은 떠나간 연인이 다시 돌아와주기를 바라는 여자의 마음이 담겨있다.
용감한형제의 신곡 ‘쟈니’는 30일 자정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