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인턴기자]배우 신주아가 태국 신혼 집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서는 ‘2015 택시 인 태국’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게스트로 신주아가 출연했다. 이날 신주아는 MC 이영자와 오만석을 자택으로 초대했다. 으리으리한 집을 공개한 신주아는 “여기에 30채 정도의 주택이 모여사는 단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공개된 신주아의 신혼 집은 수영장, 정원, 드레스룸 등 호화로운 구성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신주아의 남편인 사라웃 라차나쿤은 태국의 유명 페인트 회사 JBP 경영인 2세로 훈남 외모를 소유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태국과 한국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신주아는 지난 2004년 CF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후 드라마 ‘작은 아씨들’ ‘히어로’ ‘내 인생의 단비’ ‘오로라 공주’ 영화 ‘몽정기2’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