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걸스데이 유라, '슈퍼아이돌' MC…중국 내 팬클럽↑

입력 2015-07-15 16:30:3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걸스데이

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대륙여신을 예고해 화제다.

케이블채널 MBC뮤직과 중국 안후이 위성방송이 공동 제작하는 한중합작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아이돌'이 14일 첫 방송된 가운데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MC로 나섰다.

[걸스데이 유라. 사진=헤럴드POP]
[걸스데이 유라. 사진=헤럴드POP]

지난 10일 중국에서 먼저 방송된 '슈퍼아이돌' 1회는 시청률 1% 넘기 힘든 상황에서 중국 시청률 0.85%를 기록했다. 방송 직후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 3위, 온라인 클릭수 1억 4000만 건, 핫이슈 5위를 차지했다.

이와 관련 걸스데이 소속사 관계자는 15일 "유라가 '슈퍼아이돌' MC로 나서며 중국에서 다수의 유라 팬클럽이 결성되고 있다. 유라가 배우 홍종현과 함께한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중국 시청자들에게 친숙한 상태였다"며 중국내 유라의 인기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중국 진출하나요" "걸스데이, 한국에서는요?" "걸스데이, 흥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슈퍼아이돌'은 중국을 중심으로 활동하게 될 아이돌 그룹의 멤버를 오디션을 통해 선발, 육성해 데뷔시키는 프로그램으로 김형석, 김종국, 린, 신혜성, 이민우, 장우혁, 싸이 등이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