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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오는 9월 단독 콘서트 '서른, 소녀를 말하다' 개최

입력 2015-07-15 10: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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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가수 알리가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한다.

알리는 오는 9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백양콘서트홀에서 '2015 ALi CONCERT 서른, 소녀를 말하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서른, 소녀를 말하다'라는 타이틀로 마련됐다. 무대 위의 철부지 같은 모습을 지닌 소녀의 감성부터 소녀라고 하기엔 너무 많은 나이가 돼버린 서른의 성숙한 감성까지, 알리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한편, 알리 단독콘서트 '서른, 소녀를 말하다'의 티켓은 오늘 15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가능하다.

[오는 9월 단독 콘서트 '서른, 소녀를 말하다'를 개최하는 알리. 사진제공=쥬스엔터테인먼트]
[오는 9월 단독 콘서트 '서른, 소녀를 말하다'를 개최하는 알리. 사진제공=쥬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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