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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딸 이예림, 술 먹은 다음날에도 굴욕없는 미모 과시

입력 2015-07-06 12: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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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이경규

이경규의 비화가 궁금증을 자극하는 가운데 이경규 딸 이예림의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이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술 마셨는데 웬일로 피부가 좋다. 그런 의미에서 한번 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경규 딸 이예림. 사진=이예림 인스타그램]
[이경규 딸 이예림. 사진=이예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예림은 침대 위에서 누워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예림의 굴욕없는 뽀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경규 딸 예림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경규, 아빠를 닮은 거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이경규, 주당 이예림 너무 예뻐" "이경규 딸 이예림이 제일 좋아" 등 반응을 보였다.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의 이경규 비화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날 이예림은 "아빠가 맨날 석우 아저씨가 (비밀을) 말씀하시면 큰일 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이에 강석우는 "그럴 일 없는데 인터넷에 가끔 보면 내가 한 얘기가 있다. 그거 알려지면 이경규 은퇴해야 돼"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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