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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임화영·이원근, BH엔터→유본컴퍼니 소속사 이적

입력 2015-07-07 14: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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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고수 임화영 이원근이 신생 연예기획사 유본컴퍼니로 이적했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7일 “수년간 BH엔터테인먼트의 매니지먼트 실무자로 재직했던 임원이 새로운 회사를 차려 독립했다”며 “이에 BH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던 고수, 임화영, 이원근이 다년간 호흡을 맞췄던 담당 실무자와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소속사를 ‘유본컴퍼니’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고수
고수

이어 BH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실무자의 새 출발을 위해 BH엔터테인먼트는 배우들의 남아 있던 계약기간을 배려하는 것을 비롯해 독립을 준비하는 기간 동안 유본컴퍼니의 설립을 적극 지원해왔다”고 설명했다.

또 “앞으로 두 회사는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필요한 부분에 있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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