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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유타, 장위안 돌직구에 소신 발언

입력 2015-07-07 19: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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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비정상회담' 유타

'비정상회담' 유타, 장위안 돌직구에 소신 발언

'비정상회담' 일본인 새 대표 유타가 중국인 대표 장위안의 돌직구 질문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

'비정상회담' 유타 장위안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 화면 캡처]
'비정상회담' 유타 장위안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 화면 캡처]

장위안은 6일 밤 방송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첫 출연한 유타에게 "일본 청소년들은 역사 문제를 어떻게 보고 있나?"라는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에 유타는 "일본 사람 전체의 의견이라고는 할 수 없다. 저는 역사적인 부분에서는 인정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유타는 "정치하는 사람들이 사과했다고 하는데, 받는 사람이 납득할 때까지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독일은 훌륭하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이에 장위안은 "지금 하는 말이 진심이라면 우리도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비정상회담' 유타 소식에 네티즌은 "'비정상회담' 유타, 재밌던데" "'비정상회담' 유타, 앞으로도 지켜봐야지" "'비정상회담' 유타, 예전 멤버들도 다같이 나오면 좋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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