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투유 프로젝트' 유재석·유희열, '슈가맨' 찾아 나선다

입력 2015-07-21 11: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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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기자]'국민MC' 유재석과 가수 유희열이 가요계에서 사라진 '슈가맨'을 찾아 나선다.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는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슈가맨'(SUGAR MAN)은 한때 대중들의 사랑을 받다가 사라진 가수를 뜻한다.

유재석-유희열 [사진제공=JTBC]
유재석-유희열 [사진제공=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에서 유재석과 유희열은 각각의 팀을 구성해 한명씩 슈가맨을 찾게 된다. 이후 그들의 전성기와 히트곡, 가요계에서 사라진 이유와 그 이후의 행방 등을 알아보는 것은 물론 슈가맨의 히트곡을 2015년 버전으로 재탄생 시킨 역주행 송으로 승부를 겨루는 대결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은 "유재석 유희열의 환상 호흡뿐만 아니라 자존심을 건 투유의 치열한 승부를 기대해달라"며 현재 양팀의 최강 라인업을 위한 섭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재석과 유희열의 호흡으로 시청자들의 열띤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는 오는 8월 중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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