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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2 준우승자 '배수정' 화려한 스펙… 드디어 데뷔

입력 2015-07-07 15: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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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배수정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시즌2 준우승자 배수정이 가수로 데뷔한다.

배수정은 지난 2012년 '위대한 탄생'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과 엄청난 스펙으로 화제가 됐다.

[배수정. 사진=OSEN]
[배수정. 사진=OSEN]

배수정은 영국에서 태어나고 자라 세계 최고의 명문대 중 하나인 런던정경대를 나와 회계사로 일을 해 엄친딸로 불렸다.

당시 배수정은 "이 세상에서 공부가 가장 쉬웠다"며 지원서 특기란에 공부라고 적었다. 특히 에릭남과 남다른 우정을 과시한 가운데 영국에서 회계사를 그만두고 가수로 활동하기 한국으로 돌아와 에릭남의 '녹여줘' 등의 작업에 참여한 바 있다.

한편 배수정 데뷔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수정, 드디어 데뷔하네" "배수정, 스펙 하나는 예술이지" "배수정, 어떤 모습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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