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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곤약다이어트 "요요 없고, 쾌변까지"

입력 2015-07-23 19: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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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이국주 곤약다이어트

개그우먼 이국주가 요요 없는 체중 감량 비법으로 곤약다이어트를 꼽았다.

이국주는 22일 밤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2주간 6kg을 감량했다. 그런데 혈액순환이 안 돼 안 먹어도 몸이 붓더라. 이러다 몸무게 세 자릿수 찍겠다 싶어 곤약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이국주 곤약다이어트 [사진=이국주SNS]
이국주 곤약다이어트 [사진=이국주SNS]

이어 이국주는 "곤약이 섬유질이라 다음날 쾌변을 하게 되더라. 요요는 없었다"면서 "5년 안에 20kg 정도 뺄 것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또 이날 이국주는 "4년 전 성형외과에서 무료로 양악수술을 해주고 광고비로 2억원을 준다는 제안을 받은 적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잠시 고민을 했지만 '출산의 고통보다 양악수술이 1000배 더 아팠다'는 이파니의 말에 광고를 포기했다"면서 "당시 돈에 대한 욕심이 많지 않았고 '수술을 해서 얼마나 예뻐질까'라는 의구심이 들어 제안을 정중히 거절했다"고 말했다.

이국주 곤약다이어트 소식에 네티즌은 "이국주 곤약다이어트, 쾌변 끌린다" "이국주 곤약다이어트, 대박이다" "이국주 곤약다이어트, 파이팅" "이국주 곤약다이어트, 날씬한 모습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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