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G컵녀', 속옷도 감당 못하는 풍만한 가슴볼륨

입력 2015-07-10 15:52:15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글래머 모델의 란제리 화보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붙들고 있다.

최근 '제2의 케이트 업튼'으로 불리는 샬롯 맥키니가 인스타그램에 화보 컷을 게재했다.

사진=샬롯 맥키니 인스타그램
사진=샬롯 맥키니 인스타그램

화보 속 샬롯 맥키니는 핑크빛 란제리를 입은 채 남다른 볼륨 몸매를 드러내며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올해 초 미국 햄버거 브랜드 '칼스 주니어'는 모델 샬롯 맥키니가 햄버거를 홍보하는 CF 영상을 올렸다가 선정적이라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터미네이터5' 여주인공 '올 누드'로 욕실에...가슴 드러낸 제시카, 과감한 노출…소녀에서 여인으로 구하라, 상의 탈의 후 주요 부위만 손으로 가린채...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