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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 ‘두번째 스무살’ 캐스팅, 최지우의 남자로 확정

입력 2015-07-10 20: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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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이상윤 ‘두번째 스무살’

배우 이상윤이 최지우와 함께 ‘두번째 스무살’에 캐스팅됐다.

이상윤은 케이블 채널 tvN 새 드라마 ‘두 번째 스무살’ 에서 최지우의 상대 남자로 캐스팅 됐다.

이상윤 [사진 = OSEN]
이상윤 [사진 = OSEN]

이상윤은 극중에서 연극 연출가이자 연극과 겸임교수인 차현석 역을 맡았다. 하노라의 예고 동창으로 자유분방하면서도 열정적 삶을 사는 독신남이자 까칠한 성격을 소유한 인물이다.

최지우는 19세 때 엄마가 돼 20년이 흐른 뒤 자신의 아이와 대학에 입학하는 여자 주인공 하노라 역을 연기한다.

‘두 번째 스무살’은 서른 여덟 아줌마가 대학생 새내기가 돼 파릇파릇한 청춘들과 부딪치며 사랑과 꿈을 찾는 이야기다.

‘두 번째 스무살’은 ‘오 나의 귀신님’ 후속으로 오는 8월말 방송될 예정이다.

이상윤 ‘두번째 스무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이상윤 ‘두번째 스무살’, 잘 어울려” “이상윤 ‘두번째 스무살’, 드라마 기대된다” “이상윤 ‘두번째 스무살’, 드디어 컴백”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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