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비스트 티저
그룹 비스트가 '남친돌'의 이미지를 벗고 섹시한 '핫가이'로 변신,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비스트는 25일 오전 9시 멤버 윤두준을 시작으로 용준형, 장현승, 이기광, 양요섭, 손동운까지 총 6시간에 걸쳐 컴백 타이틀곡 '예이(YeY)'의 멤버별 스토리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티저 영상은 소년에서 '핫가이'로 돌아온 비스트의 확실한 변신을 예고함은 물론 화려한 영상미와 화끈한 파티신, 그리고 신곡 '예이(YeY)' 속 멤버 각자의 킬링파트가 일부 공개되며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았다.
또한 레게 헤어, 상반신 노출 등 예상을 뒤엎는 스타일 변신은 물론 화려했던 파티 후유증으로 옥상, 차안, 쓰레기 더미 등 의외의 공간에서 부스스 깨어난 비스트의 모습을 통해 반듯한 '남친돌'의 이미지를 탈피한 치명적인 변신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오는 27일 자정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동시 공개될 비스트의 컴백곡 '예이(YeY)'는 평범한 일상 속 일탈을 꿈꾸는 모든 이들의 갈증을 해소해줄 일렉트로닉 팝 댄스곡. 사랑에 상처 입은 이들을 달래줄 공감 가사와 파워풀한 에너지가 곡의 특징이다. 비스트는 앞서 음원 공개 1시간 전인 26일 밤 11시 네이버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를 열고 '예이(YeY)'의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비스트 티저를 본 네티즌은 "비스트 티저, 기대된다" "비스트 티저, 역시 비스트" "비스트 티저, 이번 노래 대박 예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